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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지사 후보,다음달 중순 여론조사로 윤곽"
  • 임기종 기자
  • 등록 2026-03-20 16:23:53
  • 수정 2026-03-20 16: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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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원 예비후보 포함... 국민의힘 경선 '막판 변수' 주목

경북의 미래를 이끌 적임자는? 국민의힘 후보 경선이 본격화된 가운데 여론의 향방에 지역 정가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사진은 경북도정의 중심지 경북도청 전경.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후보 선출 이번 4월 중순 이후 실시되는 여론조사를 통해 윤곽을 드러낼 전망이다.당내 경선 절차에 따라 일부 신인 후보가 1차 관문을 통과한 가운데,김재원 예비후보도 최종 경선 구도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은 당초 3월 말경 양일간 여론조사로 경선을 계획하고 있었는데 공천심사위원회에 예비후보들의 선거기간 연장을 검토 해줄것을 요청하여 이루어져 4월 중순 이후 양일간 여론조사를 실시해 후보 경쟁력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뒤 최종 후보를 결정할 방침이다.이번 조사는 당원과 일반 여론이 함께 반영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선 구도는 현직 도지사와 도전자 간 경쟁  양상으로 형성되며,정치권에서는 후보별 경력과 인지도,조직력 등이 주요 변수로 거론되고 있다.


김재원 예비후보는 국회의원과 청와대 정무수석,당 정책위원장 등을 지낸 이력을 바탕으로 정치 경험과 정책 이해도가 강점으로 언급된다.일각에서는 중앙정치 경험이 지방행정 운영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하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다만 현직 프리미엄과 지역 기반 역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수 있어, 단순 비교보다는 작용할 수 있어,단순 비교보다는 여론의 흐름이 어떻게 형성되는냐가 관건이라는 분석이다.


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이번 경선은 인물 경쟁뿐 아니라 향후 도정 운영 방향에 대한 판단이 함께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며 "여론조사 결과에 따라 경북 정치 지형에도 일정 결과에 따라 경북 정치 지형에도  일정 부분 변화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여론조사는 사실상 본선 변화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여론조사는 사실상 본 경쟁력을 가늠하는 중요한 기준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어,결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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