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영덕읍 국민회관에서 열린 **박형수 국회의원 의정보고대회에서 박 의원이 참석자들과 함께 의정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있다.
국민의힘 박형수 국회의원이 2026년 2월 4일(수) 오후 영덕군 영덕읍 국민회관에서 의정보고대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비전을 군민들에게 직접 보고했다.
이날 행사에는 영덕 군민 약 45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박 의원의 지역구는 울진·영덕·청송·의성 4개 군으로, 현재 국민의힘 제22대 국회 원내수석부대표를 비롯해 경북도당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간사 등 핵심 요직을 맡으며 당과 국회 운영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박 의원은 제22대 국회 첫 대정부질문 주자로 나서 각종 현안 규탄대회 연사와 방송·언론 출연을 통해 당내 대표적 논객으로 평가받고 있다. 국익과 미래, 서민을 중심에 둔 논리 정연한 발언과 실용 중심의 국정감사 활동으로 정치권 안팎의 주목을 받아왔다.
이날 박 의원은 “국민과 지역, 국가에 꼭 필요한 맞춤형 법안 발의에 집중해 왔다”고 강조하며, 대형 산불 피해 지원과 복구를 위한 핵심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에 최선을 다해 왔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 현안 성과로 강구수협 위판장 현대화 사업을 직접 언급하며, 노후화된 위판장 환경 개선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큰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는 영덕 어업인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꼽혀온 만큼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박형수 의원은 “앞으로도 말이 아닌 결과로, 보여주는 정치로 지역민의 신뢰에 보답하겠다”며 “영덕을 비롯한 4개 군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이번 의정보고대회는 박 의원의 국민의힘 내 주요 역할과 지역 밀착형 의정활동을 재확인하는 자리로, 지역 정치권과 군민들 사이에서 의미 있는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