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의 잔치가 아닌, 영덕을 다시 일으킬 진짜 일꾼을 선택해야 한다
- 지방선거가 다가오면 어김없이 쏟아지는 것이 공약이다. 영덕군수 출마자들 역시 하나같이 “지역경제 발전”,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외치고 있다. 그러...
- 2026-01-09
- 【기자수첩】경북대종은 울렸지만, 책임자는 없었다
- 시민단체와 환경단체, 지역 원로들까지 한목소리로 “정치적 계산 앞에 상징을 버렸다”고 비판하고 있다.영덕 삼사해상공원 경북대종 앞에는 종소리...
- 2026-01-07
- “스쳐 가는 안동에서 머무는 안동으로… 권백신, 도시 전환 8대 구상 제시”
- 권 전 대표는 “안동이 더 이상 스쳐 지나가는 도시가 아닌, 머무르고 다시 찾는 도시로 전환돼야 한다”며 관광·스포츠·보훈·수출·...
- 2026-01-08
- 사단법인 경북녹색환경연합 문화예술사업단,환경인을 위한 콘서트 개최
- 사단법인 경북녹색환경연합 경북북부 문화예술사업단(안동시단장 엄수용)은 지난 1월 4일, 안동본부 사무실에서 깨끗한 지구환경 보호를 위해 헌신해 온 환경...
- 2026-01-07
- 김광열 영덕군수, ‘2025 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 지방자치 행정부문 수상
- 김광열 영덕군수가 ‘2025 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 지방자치 행정부문을 수상하며, 현장 중심 행정과 책임 있는 군정 운영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
- 2026-01-10
- [소나무판매]“작품이 다른 조형소나무…수십 년 관리한 완성형 수형, 대량 분양”
- "소나무판매"수십 년 곡 작업으로 완성한 명품 조형소나무 대량 공급, 관급·민간 조경현장 즉시 투입가능설계 의도를 살리는 완성형 수형, 단기간 양산된...
- 2026-01-10
- 혈세·전통·동물학대… 청도소싸움, 감사 대상 아닌가
- 청도소싸움은 더 이상 ‘전통문화’라는 이름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다.지금의 청도소싸움은 행정 실패와 동물학대가 결합된 공공사업의 ...
- 2026-01-23
- 안동 대동산악회, 2026년 새해 시산제 봉행…와룡산서 안전 산행 기원
- 안동 대동산악회는 2026년 1월 11일, 안동시 와룡면에 위치한 와룡산에서 새해 시산제를 봉행했다. 이번 시산제에는 대동산악회 회원 다수를 비롯해 지역 내빈...
- 2026-01-11
- 산불피해 이재민·농가주택 주거 회복 위한 국내 최초 PC 콘크리트 모듈러주택 주목
- 최근 대형 산불과 각종 자연재해로 주거지를 잃은 이재민과 농가를 위한 신속하고 안전한 주택 대안으로 PC(프리캐스트 콘크리트) 공법을 적용한 모듈러주택...
- 2026-01-12
- 산불 앞에서 실종된 도정의 책무, 경북도정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 경북 북부권 5개 시·군을 휩쓴 대형 산불은 단순한 자연재해가 아니었다. 대대로 가꿔온 산림은 한순간에 잿더미로 변했고,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은 ...
- 2026-01-13
- 권백신 출판기념회 성황…안동의 미래를 묻다
- 안동의 미래 방향을 진단하고 해법을 모색하는 권백신 출판기념회가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2026년 1월 9일, 안동시민회관 대...
- 2026-01-09
- (맛자랑) 가보고싶은집, 강구 금진 태훈회식당
- 경북 영덕군 강구면 금진리 금진방파제 앞.동해의 파도가 바로 눈앞에서 부서지는 자리에서, 요즘 동해안 미식 지형도에서 가장 또렷하게 이름이 오르내리는 ...
- 2026-01-10
- <인물탐방> 안동 권영백 전 와룡면장, 공직 경험 바탕으로 지역 발전 견인 다짐
- 안동에서 지역 발전을 위한 마지막 봉사를 밝힌 권영백 전 와룡면장은 평생을 안동시청 공무원으로 근무하며 지역 행정 전반을 두루 경험한 인물이다.권 전 ...
- 2026-01-13
- [맛자랑]울진 후포항 앞 홍게 전문 식당… 바다 조망·관광 접근성 갖춘 ‘후포리 백년식당’
- 울진군 후포면 후포항 일대는 동해안 특유의 풍경과 수산 문화가 어우러진 지역이다. 이곳 후포항 바로 인근에 위치한 ‘후포리 백년식당’이 홍게를 ...
- 2026-01-12
- (기자수첩)민물가마우지생태계파괴
- 강과 하천이 비명을 지르고 있다.토종 민물고기는 사라지고, 물길은 끊겼으며, 남은 물웅덩이는 민물가마우지의 사냥터로 변했다. 그러나 이 명백한 생태계 ...
- 2026-01-14
- 〈기자수첩〉 “이번에도 북부가 양보하라는 건가”… 주민들, 행정통합에 냉담
-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되자, 경북 북부지역 주민들의 반응은 차갑다. “좋아질 거라는데, 우리는 좋아진 적이 없다”는 말이 현장에서 반복된다....
- 2026-01-29
- 영덕문화원 제19대 문화원장에 신영순 씨 선출
- 영덕문화원 제19대 문화원장에 신영순 씨가 선출되며, 새로운 집행부가 공식 출범했다.영덕문화원에 따르면 최근 열린 정기총회를 통해 신영순 씨가 신임 문...
- 2026-01-21
- 오십천, ‘생태 복원의 갈림길’에 서다
- 영덕 오십천이 유지수 부족과 생태계 교란으로 심각한 위기에 직면했다.한때 송사리, 미꾸리, 다슬기, 피래미, 민물새우, 버들치 등 다양한 토속어류가 자연스...
- 2026-01-20
- 【기자수첩】산불 복구라는 이름의 또 다른 훼손, 행정은 어디에 있었나
- 경북 의성군에서 시작된 대형 산불은 안동·청송·영덕·영양 등 5개 시·군으로 확산되며 막대한 산림과 재산, 인명 피해를 남겼다. 이후 정...
- 2026-01-08
- <청림의 분재 이야기>
- “분재는 비싼 취미, 어려운 예술이다?”많은 이들이 분재를 이렇게 생각한다.그러나 분재는 나무를 괴롭히는 기술이 아니라, 자연 속 나무의 모습을 작...
- 2026-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