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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6.8~17 길동생태공원‘반딧불이 축제’…8개 프로그램 사전예약길동생태공원 개원 20주년, 시민과 함께 하는 생물 탐사 프로그램도 운영
  • 배두리 기자
  • 승인 2019.05.24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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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배두리 기자]

개똥처럼 흔하다고 해서 개똥벌레, 반짝이는 빛을 내어 반딧불이라고 불리는 반딧불이는 어릴 적 정서를 불러일으키는 추억 속 곤충이다. 예전에는 흔했지만 깨끗한 환경에서만 살아갈 수 있어 요즘 그 모습을 쉽게 볼 수 없는 환경지표종이다. 이런 반딧불이를 서울 도심에서 볼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다.

서울시 동부공원녹지사업소는 반딧불이가 자연서식하고 있는 길동생태공원에서 오는 6월 8일(토)부터 17일(토)까지 열흘간 ‘반딧불이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배두리 기자  news9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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