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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소천권역사업 광비 체험장 불법 건축 및 특혜의혹
  • 김재훈 기자
  • 승인 2019.04.1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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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기자]

농어촌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목적으로 전국적인 사업을 추진되고 있는 권역별 농어촌 정비사업이 졸속으로 추진되고 있다는 지적이 끊이질 않고 있다.

경북 봉화군 소천로 2721-6번지 내 소천권역 광비 체험장이란 목적으로 나그네 쉼터(퍼길러) 일명 정자 2조, 공사금액 3천 600만원 건립하였다.

농지 소유자 ㅈ씨 62세 소천권역 단위종합 정비사업 추진 위원으로 권역별 사업의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해 왔다고 알려져 있고 직위를 이용하여 농지를 불법 점용 건축하고 본래의 목적인 체험장을 개인 유원지로 활용하고 있고 평소에는 일반인은 사용할 수 없도록 진입을 막아 놓고 있어 인근 지역주민들로부터 원성을 사고 있다.

사업명 소천권역별 단위종합 정비사업으로 위치는 경북 봉화군 소천면 현동리, 임계리, 분천리 일원 사업시행자는 봉화군수 위탁사업시행자는 농어촌공사 영주∙봉화지사 일괄 수탁 면적은 6,374㏊( 농경지503㏊, 임야5,416㏊, 기타455㏊ ) 사업비 55억으로 사업 완료한 후 준공된 상태이다.

인근 지역주민 ㄱ씨 65세는 공동 사용 목적으로 설치된 체험장이 추진 위원장 개인 사유물로 전락했다며 불법 농지 점용설치 되어 있는데 어떻게 중공이 되었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권역별 사업 전체 자 잘못을 확인하여 많은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관련 부처는 철저한 관리 감독과 함께 강력한 행정조치가 요구된다.

김재훈 기자  jh670112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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