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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전면, 병원입원 농가에 일손돕기!- 법전면 어지 2리에서 밭일 도와 -
  • 구자충 기자
  • 승인 2018.11.07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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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구자충 기자]

법전면(면장 김익찬)에서는 11월 6일(화) 어지 2리 이창훈씨(39)의 1ha 밭에서 콩 뽑기, 단호박 및 고추밭의 비닐제거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일손돕기에는 쌀쌀해진 겨울 초입의 날씨에도 군청 종합민원과, 농촌개발과 법전면사무소, 농협 직원 등 25여명이 참여하여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시름을 덜어주는 소중한 땀방울을 흘렸다.

이창훈씨는 “얼마 전 다리 골절로 수술을 받아 가을 농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때마침 사정을 아시고 도움을 주신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는 말을 전했다.

김익찬 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직원들이 병원에 입원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일손을 보탤 수 있어 다행이었다”며, “가을 농사 마무리와 겨울을 준비해야 하는 농가에 도움이 되도록 면에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구자충 기자  news9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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