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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해경, 야간 테트라포드 추락 낚시객 긴급구조
  • 이학문 기자
  • 승인 2018.10.22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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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이학문 기자]

울진해양경찰서(총경 박경순)는 22일 새벽 01:10경 경북 영덕군 영덕읍 창대항 방파제 테트라포드(TTP•일명 삼발이) 위에서 낚시를 하던 인근 주민 김모(40세)씨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 했다고 밝혔다.

울진해경은 울진구조대와 강구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에 급파, 연안 구조정을 이용 119구조대와 합동으로 구조하여 포항시에 있는 병원으로 후송하였다고 전했다.

추락자는 오른쪽 발목 골절이 의심되는 상태로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울진해경서 관계자는 “야간에 테트라포드 위에서의 낚시행위는 지뢰 위를 걷는 것과 같은 위험한 행위로 추락하면 큰 화를 입을 수 있는 만큼 출입을 금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학문 기자  news9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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