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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키즈디자인산업 포럼 개최- 4차 산업혁명시대! 창의적 디자인에 답이 있다 -
  • 배영달 기자
  • 승인 2018.10.19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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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배영달 기자]

경상북도는 19일(금) 상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에서 키즈디자인산업 산․학․연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키즈디자인 산업의 미래와 현재를 주제로 ‘키즈디자인산업포럼’을 개최했다.

키즈디자인산업 포럼은 올해 6회째를 맞는 어린이디자인산업대전의 전문화와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경상북도 디자인산업의 인프라 조성 및 육성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키즈디자인산업이란, 어린이의 시점을 디자인에 접목시키는 것으로 제품∙환경∙서비스적

가치를 지속 발전시키고 어린이가 접촉할 가능성이 있는 모든 것을 대상으로 한 산업을 말함.

이번 포럼은 권영걸 계원예술대학교 총장의 ‘창의성은 어디서 오는가?’라는 주제발표와 글로벌 유아용품 전문기업 ㈜버드시아 강주영 CEO가 사례발표를 했다.

강주용 CEO는 사례발표에서 “빠른 시간에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기술과 독창성, 실용성을 근간으로 한 디자인이 핵심동력이 되었다”고 강조했다.

세부토론 시간에는 키즈디자인산업은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선진국에서도 현재까지 원천기술 또는 핵심역량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 분야로 국가주도로 키즈디자인산업을 집중 육성한다면 우리가 선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방안을 제시했다.

이강학 경북도 중소벤처기업과장은 “키즈디자인 산업은 인류가 존재하는 한 언제나 블루오션”이라며 “모든 산업과 연계해 산업을 다변화시키고 지역기업의 부가가치를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배영달 기자  news9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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