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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중소기업 이업종 융합대전... 교류와 융합의 한마당- 4차산업혁명 선제적 대응을 위한 이업종간 상생․융합의 장 마련 -
  • 배영달 기자
  • 승인 2018.02.28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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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영달 기자]

경상북도는 27일(화)부터 이틀간 대구 엑스코에서 「2018 대구경북 이업종 융합대전」이 열린다고 밝혔다.

27(화) 오후 2시에 개최된 개막식에는 김장주 행정부지사, 권영진 대구시장, 유승민 국회의원, 최길영 대구시의회 부의장, 김한식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이태희 대구지방노동청장 등 200여명이 함께했다.

중소기업융합 대구경북연합회(회장 이성월) 주관으로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적 변화에 선제적 대응을 위한 대구경북지역의 이업종간 교류 및 융합의 우수성과물을 알리는 교류와 협력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 중소기업융합 대구경북연합회 : 이업종 중소기업간 교류 및 융합을 통한 신성장 산업창출과 지역경제 이바지를 목적으로 ‘93년에 설립(31개 교류회 1,230여개 회원사)

산업 전 분야의 제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전시회인 이번 행사는 엑스코 1층 2홀에 전기전자관, 기계부품소재관, 건강뷰티관, 물류유통관, 생활용품 및 기타서비스관 등 5개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 전기전자관은 전자부품, IT통신, 전기장치, 컴퓨터프로그래밍, 정보서비스, LED조명, 소프트웨어, 전자기기, 보완기기 등의 제품이 전시되어 있으며 ▶ 기계부품소재관은 자동차부품, 금속가공제품, 비금속광물, 정밀기계제조, 산업용 소재, 기타기계장비 등의 제품전시 ▶ 건강뷰티관은 섬유․패션, 이미용, 화장품, 헤어제품, 차류, 건강식료품, 주얼리, 잡화, 가방․신발, 의복 등의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 물류유통관은 차세대 ICT물류유통기술, 운송․하역․포장기계, 운송장비, 운수업, 물류유통서비스, 유통설비기기 및 정보시스템 등의 제품이 전시되어 있고 ▶ 생활용품 및 기타 서비스관은 판촉물, 선물용품, 도소매업, 소비재 완제품, 농수축산물, 가공식품, 주방용품, DIY용품, 사무용품, 공예품, 기타서비스 등의 제품이 진열되어 있다.

부대행사로는 일자리창출을 위한 설명회와 중소기업 신제품발표 및 시연회, 중소기업 비즈니스마케팅 세미나, 중소기업 CEO 간담회 등이 개최된다.

김장주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4차 산업혁명은 시대의 흐름이고 세계적인 주류이다. 이에 순응하여 이업종 간 기술경계를 허물고 정보공유를 통해 융합하고 상호협력하는 것은 기업이 생존하는 강력한 돌파구가 될 것”이라며

“경북도는 상생과 융합을 위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가고 지역의 청년일자리와 청년창업을 위한 시책을 개발하여 일자리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배영달 기자  news9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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