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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카톨릭대학병원 "백의의 천사 라이팅게일"
  • 배영달 기자
  • 승인 2024.02.19 12:52
  • 댓글 1

[배영달 기자] 대구카톨릭대학병원 (정형외과 82병동) 간호사 님들 환자를 낫게 하는 힘은 의료진의 "친절과 미소" 평소에 병원에 입원 이라곤 한번도 없어 여러가지 불편 하리라 생각하고 무엇하나 선뜻 간호사 에게 부탁조차 하지 못하고 남들에게 어떻게 하는가? 물끄러미 지켜만 보았다.

잠시후 간호사가 다가와 이것 저것 신상을 확인하고 (링거) 수액을 주입 하고는 어디가 불편한지 어디가 안좋은지 여러가지 속삭이듯 귀속말로 살포시 물어본다 처음에는 이상하리 만큼 간호사들의 친절과 환자에 대한 극진한 정성을 감추지 못하다가 하루 이틀 지나  대구카톨릭 대학병원(정형외과 82병동)모든 간호사 님들이 극찬할 정도록 친절한 열정에 사뭇 감탄하게 되었다 .

옆에 있는 80대 중반 할아버지 환자에게 할아버지 불편 하세요 하여도 할아버지는 말귀를 못알아 듣고 뭐라고 안들려!하면서 몆번 물어도 되지않자 잠시후 다시 돌아와 여기 저기 옷을 들쳐 살피고 혹시 이상반응 없나 꼼꼼히 체크해 보곤하고 필자는 대구 카톨릭대학교 병원 간호사 모두 천번 만번 칭찬을 받아야 마땅하나 그중에도 환자에게 친절한 (정형외과 82병동)간호사 분들의 평소 따뜻한 온정을 느끼는 환자들의 칭찬을 소개 할려고 합니다.

간호사 분들이 이렇게 나를 버리고 오직 환자들을 위해 헌신 하는지 몰랐는데 그러나 각박한 요즘 사회에 희생정신 하나로 책무에 충실 하지만 환자들의 언어  폭언을 견더내고 있지만 간호사란 직업은 과다한 많은 환자 관리로 피로가 누적되어 대기업과 같은 노력한 만큼 성과급.성과에대한 승진 기회라도 있으면 좋겠다고 했다.

각박한 요즘 사회에도 한곳에 생사를 오가는 환자 들에게 의욕을 잃지 않도록 힘과 용기를 주는 간호사 분들이 있다는 것을 국가 담당기관에 정책결정 권자는 어려운 곳에서 묵묵히 환자들을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는 간호사 님들 처우 개선이 필요 하다고 본다.

평소에 환자에게 다가가 고개를 조아리며 얘처로운 듯 살포시 등을 쓰다듬거나 두손을 살포시 잡아주고 때로는 무릎을 조아리며 말을 할때도 마치 연인에게 속삭이듯 나직한 목소리로 조금 이라도 불편 하시면 얘기 하셔야 해요 옛말에 말한마디 천냥빚을 갚는다고 했듯 간호사 님의 우리 환자에 대한 따뜻한 말한마디 에 우리 환자에게 진정한 감동과 진정한 사랑과 진정한 가족관계 같은 따뜻한 정을 느낄수 있고 병마에 의한 고통과 두려움도 간호사 님들 왔다가면 병실이 밝아 보였으며 금방 이라도 깨끗이 나을듯이 모두가 남달르는 미소를 짓곤 하였다.

각박한 요즘 세상에 귀감이 되고있고 우리 모두가 이렇게 낮은 자세를 묵묵히 자기 소임을 다하고 있는 친절한 간호사 님들이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관계자 여러분 께서는 꼭 기억해 주시고  많은 간호사 님들께 큰 용기가 될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노력을 경주해 주시길 기대 해본다.

배영달 기자  news9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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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월계 2024-02-19 16:44:11

    좋은글 귀감입니다 백의의천사덕분으로
    저희와갇은 나이가많은 분들의 병원에서의생활이
    편해지곤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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