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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시장 번영회 화재 피해자 " 호 소 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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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4.26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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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         소        문

영덕군 소유 공유집합상가를 위탁관리하는 상인회(점포 세입자)의 관리 잘못으로 21년 9월 4일 화재가 났고 옆에 있는 번영회 건물(장옥)에 불이 붙어 연기를 마시고 대피하다 다치고 3달 간 계속된 유독한 냄새로 인해 잠을 잘 수 없는 고통과 시장 폐쇄로 인한 경제적 고통 등 막대한 물적 및 인적 피해를 입었습니다.

번영회 피해자는 새벽에 자다가 날벼락을 맞았습니다.

 

■ 번영회의 세입자 27명중 2명에게( 450만원 1명, 100만원 1명 ) 성금을 지급하고 나머지 25명의 번영회 세입자는 단 한푼의 화재 성금도 받지 못했습니다.

* 몇 년전 수해시 수해성금은 번영회 세입자 전원이 받았으나 화재성금을 대다수가 받지 못했습니다.

 

■ 관리 잘못으로 화재를 발생시킨 상인회 모든 세입자에게는 2천만원 이상의 성금을 전폭적으로 지급하고 번영회 피해자에게는 기준을 위반하여 사람 봐가면서 차별해 100만원또는 450만원을 지급하거나 한 푼도 받지 못한 번영회 피해자도 있습니다.

* 번영회 장옥주와 세입자를 포함한 화재 피해자 56명에게는 성금이 삭감되거나 누락 되었습니다.

 

■ 영덕군은 배분 기준 및 금액과 대상자를 절차에 따라 공고도 하지 않고이의 신청을 받지 않았습니다한 성금 배분 받은 자와 금액을 비공개로 하고 은폐 하였습니다.

* 대구 서문시장 화재시 서구청은 배분 기준과 금액 및 대상자 공고를 하였고 이의 신청을 받았습니다.

 

■ 영덕군이 선임한 성금 배분 협의체 위원장 박진현은 성금 위로금을 배분하고 임시시장 물품 구입비와 개설비에 집행하라는 국비도비군비 예산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화재 성금으로 집행하고 직접 집행한 부분에 대해 모른다고 합니다 이런 황당한 일이 있을까요?

 

■ 관리 소홀로 인한 화재 책임이 있는 상인회에게는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화재로 다친 번영회 피해자에게는 치료비조차 주지 않는 등 번영회 피해자를 노골적으로 차별하는 영덕군을 규탄합니다.

* 영덕군은 화재로 다친 피해자에게 장애등급이 나와야 치료비를 준다고 합니다.

 

영덕군민에게 호소합니다.

영덕군과 함께 화재성금을 배분한 영덕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박진현의 거짓말에 현혹되지 마시고 억울하게 화재 피해를 보고 차별 받은 번영회 피해자에게 귀 기울여 주십시요 !!!! 

영덕군은 화재성금 배분 기준과 절차를 위반하고 화재로 다친 치료비도 주지 않고 실제 물적 피해 조차도 배상하지 않았습니다.

공정한 화재성금이 재배분되고 화재로 다친 피해자에게 치료비 지급과 화재로 피해입은 물적 손해에 대해서 보험회사 손해사정인이 인정한 금액이라도 최소한 배상해 주도록 영덕 군민분들께 탄원서 서명에 동참 해주시기를 간절히 호소합니다.

 

- 영덕시장 번영회 화재 피해자 일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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