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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시장 비상대책 위원회 긴급회의 열려 "영덕시장 화재 성금 불공정 배분"
  • 부패방지전국뉴스
  • 승인 2022.04.19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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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배영달 기자] 영덕시장 화재사고에 따른 시장번영회 비상대책위원회 긴급 회의가 4월 18일 (월요일) 오후 15시30분에 영덕소재 영덕읍 남석리 26~4 에서 위원장 최태숙 을 비롯한 상가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 되었다. 
 
영덕시장 화재 성금 배분이 불합리하고 불공정하게 이루어 졌다고 성토하고 생존권을 위해 모든 것들을 불사 할것을 다짐하는 자리였다.
 
영덕시장 화재피해 기부금 배분 협의회  관계자는 시장의 장옥은 법에따라 타인에게 대여 (전전대) 금지되어 있다고 했다.
 
시장 번영회측 입장은 수십년동안 공공연이 행해져 왔는것을 화재나고 지금에 왔어 불법이라 하니 그동안 영덕군은 주어진 책무도 못하고 부실 관리 감독으로 직무유기 로 밖에 볼수없다고 시인하는 꼴이 되었다고 했다.
 
 
먹고 살려고 임대들어간 세입자가 무슨 잘못인지 장옥 관리못해 임대를 놓은 장옥주 에게 행정 조치를 해야 당연한데 성금배분 까지 해주고 정작 피해를 많이 본것은 세입자 인데 하면서 울분을 토할 지경 이라고 했다.
 
성금배분이 이렇게 불공하게 이루어 졌다 똑같은 번영회 세입자로 (대박식당) 450만원 지급 되었고 (호호네호떡) 100만원 배분되어 세입자 제외라는  기준을 위반했다.
 
또한 (기부금배분협의회) 에 시장 길건너편 제외 라고 해놓고 2세대 (강 **씨 ㆍ임**씨) 에 주변 (간접) 피해 100만원 을 적용해 위로금이 불공정 하고 불합리하게 배분 되었다.
 
시장 번영회 비상대책위원회 회원들은 최소한 보험 보상 감정 가액 이라도 성금 배분을 해줄것을 요구하고 관철되지 않을경우 기금배분 협의회 관계자들을 법적 책임을 물어 민 ㆍ형사 고발과 탄원서 군민 대상으로 서명도 불사할것 이라고 했다.
 
영덕군수 와 기금배분 협의회는 시장화재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시장변영회 비상대책위원회 회원들의 목소리에 기를 기울어 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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