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2.7.1 금 12:50
상단여백
HOME 뉴스 경제
영덕 천지 원자력 발전소 1·2호기 "6월 1일 지방선거 앞두고 후보자들간 뜨거운 감자로 급부상""영덕군 찬.반 회오리가 불기피 전망"
  • 부패방지전국뉴스
  • 승인 2022.04.15 15:09
  • 댓글 0

[영덕=최청식 기자] 문제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한동안 잠잠했던 영덕 천지 원자력 발전소 건설사업이 오는 5월 새로 출범하는 윤석열 정부의 원전 확대 정책에 힘입어 다가오는 6월 1일 전국 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자들간 제각자 이해 타산에 따라 뜨거운 감자로 수면위 급부상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공약한 울진 신한울 원전 3·4호기의 조속한 건설 재개를 위해서 관련 부처에 협조를 요청 하기로 했으며 이에 편승하여 영덕 천지 원자력 발전소 1·2호기 건설사업 또한 코로나 및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각종 원자재 상승과 장기간 지역경기 침체등을 이유삼아 건설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하지만 농.어민들과 지역 환경을 우려하는 쪽에서는 마지막 남은 천혜의 관광자원을 깨끗이 잘 보존하여 후손들에게 물려주는 것이 바람직한 것이라며 정치적 수단으로 특정인이 판단 해서는 절대 안되는 일이라고 묵과할수 없다는 입장을 표명하고 있어 또다시 잠잠했던 영덕군이 찬.반 의 회오리가 불가피 할것으로 전망 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영덕천지 원자력 발전소를 핑계 삼아 전국 원자력 발전소의 고준위 폐기물 포화상태를 영덕에 은밀히 진행하려는 속셈이 아닌가 하는 의심의 눈초리도 있으며 이와 별도로 현재 영덕군은

현정부가 천지원전 지역 발전금 480억원을 회수처분결정에 반발하여 가산금 및 이자에 대한 회수 처분취소 (40,953,132,480원)소송을 서울행정법원에 법무법인 세종 및 변희찬 변호사 외 6명 (신용길.신학수)을 선임하여 오는 4월 29일 (금) 오전11시30분 서울 행정법원 법정에서 원고 (영덕군수)와 피고 (산업통산자원부장관) 간 확정 판결을 남겨두고 있어 다가오는 6월 1일 전국동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래 저래 귀추가 주목 되고 있는 실정이다.

 

부패방지전국뉴스  news9112@naver.com

<저작권자 © 부패방지전국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패방지전국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기획 포토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