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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청렴도 ‘최하위' 영덕군수 교체 51.1% 3선 "빨간불""영덕군수선거 새 인물로 교체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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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4.12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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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배영달 기자] 영덕군수의 3선 연임에 "빨간불"

국민권익위원회가 지난해 12월 9일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교육청 공직유관단체 등 59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 청렴도 조사 결과 발표에 따르면 "영덕군은 청렴도 최하위인 5등급의 오명을 얻었다."

오는 6월 1일 실시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영덕군수 후보 지지도 및 교체지수 여론조사결과  영덕군수의 교체지수가 과반을 넘긴 것은 청렴도 5등급의 영향을 받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에 대해 영덕군 강구면에 거주하는 "군민 A씨는" “영덕군이 이렇게 부패가 진동하는 줄 몰랐다”면서 “영덕군의 교체 여론이 높은 것이 당연한 것 아닌가. 안그래도 최근 큰 산불로 민심이 흉흉한데 청렴도가 최하위에 대해 영덕군은 창피 한줄 알아야 한다고 하였다.

이미지를 나쁘게 한 영덕군은 군민들에게 석고대죄 해야 한다”고 직격했다.

청정 영덕 이미지를 최하위로 추락한 영덕군은 군민들에게 고개를 숙여야 한다고 말을 하였다.

부패방지전국뉴스  news9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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