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2.7.1 금 12:50
상단여백
HOME 뉴스 경제
"영덕군 지도점검 ‘곡해’ 로 피해 받고 있다! ‘억울함’ 호소!""6.1 지방 영덕군수 선거 보다 복지재단 문제 시끄러워질 수도...."
  • 부패방지전국뉴스
  • 승인 2022.04.11 18:45
  • 댓글 0

-언론보도 ‘종합선물’ 이 뭔지 모르는 영덕군!

-남 탓이 아닌 이사장의 책임 있는 ‘퇴진’이 복지재단 문제 해결!

[영덕=배영달 기자] 영덕군은 지방선거로 한 참 열기가 뜨겁다.

영덕군 선거 열기가 뜨거운 만큼 지역에서 관심을 받고 있는 복지재단의 문제는 개선이 되지 않고 있다.

영덕에 위치한 복지재단은 3년 전부터 복지재단에서는 오물 쓰레기처럼 장애인 학대, 노인학대, 각종 법과 행정규정을 위반한 일들이 중앙방송, 중앙신문, 지역신문에서 지속적으로 보도되면서 지역민들로부터 화두가 되고 있다.

양파 껍질처럼 나오는 문제에도 복지재단이 개선이 되지 않고 독 버섯처럼 퍼져 나오고 있는 것에 대하여 

“A”지역민은 영덕군에서 봐주기 때문이지 아니면 절대로 못한다 하며 계속 해도 아무런 처벌도 안 받는데 ‘이러니’ “짝짝 꿍” 하지라는 소리나지!  전 복지재단 노인요양시설 근무자는 ‘언론에 보도된 사실들 보다 안에서 일어난 사건사고들이 더 많다. 해도 해도 너무하다. 이 사람은 법을 아주 우습게 안다. 그러니 계속 불법을 행하지’ 라고 성토를 하며 도대체 영덕군은 ‘왜’ 이런 재단을 봐주고 있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하였다.

재단 산하시설 종사자 제보에 의하면 재단이사장은 사실관계 확인 없이 일방적으로 결정을 하여 영덕군에 제출 하였으며, 영덕군은 허위제출이라 하여 통보한 사실이 없고 재단으로부터 허위제출 내용을 받았다고 하였다. 하지만 재단이사장은 영덕군 공문 사실로 알게 됨이라고 내용을 징계의결요구서에 작성 하였다고 한다.

산하시설 직원은 2022년  2월 16일 소명을 다 한 내용에 대해 똑 같은 내용으로 소집통지서를 몇 번째 보내고 있다고 한다. 재단운영규정에 의결기간은 20일 이내 하도록 되어 있다.

하지만 구체적인 내용 없이 똑 같은 내용으로 한 달이 넘게 소집 통지서를 보냈다고 한다.

재단 인사위원 구성함에 있어 특별한 관계자가 없어야 함에도 이미 이사해임에 참여했던 이사들로 인사위원이 구성된 것은 공정과 투명을 훼손하였다고 볼 수밖에 없다.

영덕군은 ‘곡해’ 된 사실을 바로 잡고 부당한 피해가 없도록 하여야 함에도 지금까지 재단 이사장에 대한 행정조치는 하지 않고 지역복지를 위해 애쓰는 애꿎은 직원들만 피해를 보는 일이 없어야 하며, 수년 째 이어지고 있는 재단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6.1 지방선거가 시작되어 야속할 뿐이다.

공정과 상식이 있는 영덕군이 되기를 기대한다.

 

부패방지전국뉴스  news9112@naver.com

<저작권자 © 부패방지전국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패방지전국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기획 포토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