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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청 청소년수련관 (수영장)불법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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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10.02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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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오옥향 기자] 경북 영양군 영양읍 동서대로92 영양군청에서 운영하는 청소년수련관 (수영장)불법 레슨으로 인해 군민 들로부터 많은 원성을 듣고있다.


영양군청 (수영장) 기간제 강사 ㅇㆍㄱ 씨는 근무시간에 개인 레슨을 해오고 있다.
레슨비는 1인 1시간당 35.000씩 일반인 20여명 과 영양 교육청 에서 학생 200여명을
수개월 불법 레슨을 하고있다.


수영장 이용료는 이린이(만12세이하)-1회 :2500원/월 20.000원 청소년(만13세~18세)-1회 3500원/월 30.000원 일반(19세이상)-1회3500원/월40.000원 운영규정이 있는데도 규정을 무시하고 불법 레슨으로 의혹이 증폭되고있다.


해당 실과장들이 비리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 묵인하여 운영하고 있었다는 의혹도 제기 되고있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해 어려운 시기에 청렴하고 투명해야할 공직자들이 근무 시간내 불법 레슨을 자행하는 형태로 영양군청 공무원들이 얼마나 부패하고 있는지를 보여주고있다.


지역주민 김모씨(53세)는 이번일로 반면교사삼아 오도창 영양군수는 불법 레슨한 기간제 공무원과 비리를 알고도 묵인한 실과장들 모두 강력한 인사 조치와 법적 책임을 물어 공직기강 확립과 군 조직 정비에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할것 이라며 향후에도 공직자의 일탈에 되해서는 지위 고하와 과실의 대소를 불문하고 엄중하게 처리해야 한다고 했다.

부패방지전국뉴스  news9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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