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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주민복지과장 의 부하직원에 대한 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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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7.10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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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하위 복지를 지향하는 영양군 현실"

"관공서에서 조차 설움받는 비정규직"

 

[오옥향 기자] 영양군청 주민복지과 A모씨는 7월5일(월)요일 오전 담당부서 회의 석상에서 부서의 비밀스러운

내용들이 외부로 유출된다는 이유로 향후 외부유출시 적발되면

감사계에 의뢰하여 개인 휴대폰을 조사해서 감사하는 동시에 적발즉시 계약해지도

불사 할것이라고 전 직원들이 들을수 있는 큰소리로 고함을 쳤다고 했다.

 

“이것은 협박인가? 갑질인가?

 

주민복지과장이 부서의 직원들 (공무직 및 계약직 직원 포함) 에게 얼마나

많은 지원을 해주었으면 과장이 공개석상 에서 부하 직원들의 휴대폰 까지 추적해서

철저한 보안유지로 업무를 수행 하려는지 의문스러워서

2021년 영양군 예산서를 살펴보게 되었다.

 

주민복지과 의 공무직 및 계약직 정액급식비 및 명절 휴가비만 찿아 보았을 뿐인데

너무나 터무니 없는 다양한 기준으로 예산이 세워져 있어 많은 의혹이 증폭 되고 있다.

타 부서의 예산을 비교해 보았더니 지침이 있다면 지침을 우선 적용하고

지침이 없는 일반직원 들은 2021년 단순노무원 기준으로 정확하게

예산이 세워져 있음을 확인하게 되었다.

 

영양 군민들의 복지도 중요하되!

그 이전에 주민복지과 직원들의 복지 또한 중요하다는 사실을 잊지 말기를 바란다.

앞서 언급한 부서장의 직원들을 향한 갑질에 가까운 언행은 개선 되어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그 불협화음 이 끊이지 않고 외부로 흘러 나올 것이다.

여기서 공무원 의 율리강령 을 언급해 본다.

 

공무원은 국가에 대한 현신과 충성.국민에 대한 정직과 봉사를 우선시 해야 하는되도 불구하고

부하직원 들의 인권을 무시한는 주민복지과장을

오도창 영양군수는 엄중한 책임과 함께 시정이 절실이 요구된다.

부패방지전국뉴스  news9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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