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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한컴그룹 ‘4차 산업혁명특별시’완성을 위해 맞손- 드론산업을 교두보로 일자리창출 및 신성장 산업 생태계 효과 기대 -
  • 정광태 기자
  • 승인 2021.02.26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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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광태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가 드론특별자유화 구역(이하 ‘드론특구’) 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드론산업 활성화를 위해 국내 중견 소프트웨어 기업인 한글과컴퓨터그룹(회장 김상철, 이하 ‘한컴그룹’)과 손잡았다.

 

ㅇ 허태정 대전시장은 25일 오후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과 함께‘4차 산업혁명특별시 완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ㅇ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대전시는 한컴그룹이 보유한 드론, 로봇, 모빌리티,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다양한 첨단 ICT 기술을 대전시에 적용할 수 있도록 기술 협력을 추진하고, 미래형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상호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ㅇ 이로써, 대전시는 많은 연구기관과 첨단기업이 위치한 4차산업 선도 도시로서의 역량과 전문 인력 활용을 통해 4차 산업혁명 기술기반의 미래 도시 조성을 위한 고도화된 기술협력 네트워크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ㅇ 특히, 한컴그룹은 대전시에 위치한 한컴인스페이스(대표 최명진)를 통해 대전시의 도심형 정밀비행 드론특구 조성 및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ㅇ 이를 위해, 한컴그룹은 한컴인스페이스가 보유한 드론스테이션과 드론 운항관리 기술, 드론 데이터 플랫폼 등을 비롯해 그룹사의 여러 기술을 융합한 도심용 드론교통관제 인프라 구축 및 드론 서비스 실증을 추진한다.

 

ㅇ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은“앞으로 드론을 비롯해 로봇, 인공지능, 모빌리티 등 다양한 기술을 활용해 대전시의 스마트시티 구현에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밝혔으며,

 

ㅇ 허태정 대전시장은 “드론특구를 통해 대전시의 인프라와 한컴그룹이 가진 기술이 함께 협력하여, 앞으로 대전시가 명실상부한 4차산업혁명특별시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정광태 기자  news9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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