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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암군, 2020 지방자치단체 행정정책 행복지수 평가
  • 박종원 기자
  • 승인 2021.02.03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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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이 2020 지방자치단체 행복지수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전남=박종원 기자]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여의도정책연구원 주관으로 실시한 2020 지방자치단체 행복지수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 등록 비영리 민간단체인 여의도정책연구원에서 진행한 이번 평가는 주민이 행복한 지방자치 행정정책의 실현 정도를 평가하여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여 지난 2017년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정량 통계평가 자료와 주민들의 만족도 설문조사를 통한 종합평가를 거쳐 우수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여 1차적으로 주거, 교육, 문화, 경제 등 10개 분야에 대한 정량평가와 비대면 방식의 주민 설문조사를 통한 2차 정성평가 후 평가심사위원회의 적격성 심의를 거쳐 최종 수상 자치단체를 확정하였다.

 

전동평 군수는 수상 소감을 통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영암 건설을 위하여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가 이번에 우수한 결과로 평가받은 것 같아 가슴이 벅차다.”라고 말하면서, “최근 지역의 코로나19 확산으로 군민들께서 우려와 불안함으로 하루하루를 지내시는 것 같아 송구했는데, 다행히 우리 지역의 코로나 확산세를 진정시키고 이번 행복지수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것은 하루빨리 코로나 시국을 극복하고 다시 우리 군민들의 행복한 웃음소리와 활기가 넘쳐나는 고장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박종원 기자  news9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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