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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도시건축 품격 높이다공공건축가 15명으로 확대 위촉해 도시경관이 수려한 영주 건설 기대
  • 김영학 기자
  • 승인 2021.01.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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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김영학 기자]

영주시 (시장 장욱현 )는 28 일 오전 11 시 시청 제 1 회의실에서 도시건축관리단의 확대 재편성에 따른 위촉식을 가졌다 .

 

영주시는 지난 2009 년부터 전국 최초로 공공건축가 제도를 운영해 공공건축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수준 높은 공공 건축을 통해 시민들의 생활 편익 증진과 삶의 질을 향상을 주도해왔다 .

 

그 결과 국토교통부로부터 3 년간 (2017 년 ~2019 년 ) 연속 공공건축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둔바 있으며 , 전국 지자체와 각종 기관이 벤치마킹을 위해 영주시를 방문하는 등 공공건축의 메카로 자리매김 했다 .

 

시는 보다 나은 도시경관 관리체계를 재정비하기 위해 기존 도시건축관리단장을 포함한 4 명의 공공건축가 전문가로 구성됐던 도시건축관리단을 15 명으로 증원해 재편성했다 .

 

이를 통해 시는 기존의 도시와 건축의 범위에서 조경 , 디자인 , 문화 , 관광분야 관련 전문가 위촉을 통해 그 기능을 넓혀 건축서비스 산업의 제도적인 변화와 급격한 도시환경 변화 및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계획이다 .

 

장욱현 시장은 “이번 도시건축관리단 확대를 통해 인적 네트워크 구성의 범위를 넓혀 보다 수준 높은 공공건축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

 

이어 “도시경관이 수려한 영주를 건설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강조했다 .

 

김영학 기자  news9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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