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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곶감빵, 상주 시민에게 한걸음 가까이- 하나로마트 첫 출시, 소비자와의 첫 만남 -
  • 안인찬 기자
  • 승인 2021.01.26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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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안인찬 기자]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손상돈)에서 육성한‘호랑이곶감빵’이 지난 11일 상주 농협하나로마트에 정식 출시되어 성황리에 판매 중이다.

호랑이곶감빵은 호랑이와 곶감 2가지 모양으로 출시된 캐릭터 빵으로 상주곶감과 팥앙금, 견과류가 들어가 맛과 식감이 뛰어나고, 특히 방부제를 쓰지 않아 안심하고 아이들에게도 먹일 수 있는 영양 간식이다.

호랑이곶감빵을 개발한 농업회사법인 (주)팜드리(대표 김보규)는 2020년 농업기술센터의 곶감빵 상품화 기반조성 시범사업에 선정돼 총 사업비 1억 5천만 원을 들여 사업장을 신축하고 제품 생산 관련 장비를 갖췄다.

김보규 대표는 설 명절 이후 할인 판매 행사를 기획 중이며, 사업장의 HACCP인증을 추진함과 함께 냉동제품 개발을 통한 온라인 판매는 물론 상반기 내 학교급식 납품까지 목표로 하고 있다.

정용화 미래농업과장은“호랑이곶감빵은 상주 고유의 특산품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가치를 갖고 있다. 상주의 훌륭한 가공제품들이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인찬 기자  news9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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