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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지역 내 소상공인 고용안정 지원사업 협약- 대전시-대전ㆍ충청 공공기관 협의회 -
  • 정광태 기자
  • 승인 2020.09.17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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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광태 기자]

□ 대전시는 17일 오전 11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전ㆍ충청권 공공기관 협의회와 ‘지역 내 소상공인 고용안정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ㅇ 이날 협약에는 대전시를 비롯해 국가철도공단,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서부발전,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조폐공사, 한국철도공사 등 대전 충청권 공기업 6개사가 참여했다.

 

ㅇ 이번 협약은, 대전ㆍ충청권 공공기관 6개사가 협의회를 구성하고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소상공인 폐업과 실업자 수가 늘자 고용안전망을 강화해야 한다는 공감대와 공공기금 사회 환원 차원에서 이뤄졌다.

 

ㅇ 협약에 따라 대전시와 대전ㆍ충청 공공기관 협의회는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고용안정과 유지를 위해 실천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ㅇ 협약에 참여한 공기업들은 올해 공공기금 1억 5,000만 원을 사회에 환원키로 결정하여 대전시에 기부하고, 향후 협약기간 동안 공동기금을 조성해 대전시에 3년간 기부하기로 했다.

 

ㅇ 대전시는 이를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고용안정을 위한 지원 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 서철모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이번 협약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자영업자에게 힘이 되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 연대와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대전ㆍ충청권 내 공공기관으로써 지역경기 회복과 고용이 창출될 수 있도록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광태 기자  news9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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