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9.18 금 16:15
상단여백
HOME 뉴스 경제
충북도, 두 개의 콜로세움 건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9월 14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중간보고회 열려 -
  • 최명숙 기자
  • 승인 2020.09.15 12:17
  • 댓글 0

 

[충청=최명숙 기자]

 

충북도는 14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충북의 두 개의 콜로세움 건립을 위한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두 개의 콜로세움은 청주 오송 실내다목적체육관과 충주 전통무예진흥시설이다.

 

과거 고대 로마가 콜로세움을 통해 고유의 문화를 발전시켰듯이 충북도도 높은 잠재력과 문화적인 특성을 이 두개의 건축물에 담을 계획이다.

 

먼저 청주에 건립될 실내다목적체육관은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오송의 국제도시로서 성격을 반영해 약 8천석 규모로 건립할 계획으로 2021년 1월 행정안전부 타당성 조사신청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충주에 건립될 전통무예진흥시설은 무예의 활성화를 위해 건립하는 국내유일 무예전용경기장으로 분산된 국내 전통무예를(60여종, 500개 단체) 조정・통합하는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기 위하여 340억원의 사업비로 무예전용경기장(지하1층~지상3층)과 커뮤니티센터(지상3층)를 건립할 계획이다.

 

보고회는 기본계획 수립과 타당성·경제성 등에 대한 전문가 논의로 진행됐다. 전문가들은 충북을 대표할 수 있는 상징적인 시설물이 건립되고 다양한 스포츠를 할 수 있는 활용도 높은 체육시설이 되도록 아낌없는 조언을 했다.

 

이 날 이시종 도지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우리 충북이 현대스포츠에서부터 전통무예까지 아우르는 체육시설이 구축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보고회 개요

❍ 일시/장소 : ’20. 9. 14.(월), 14:00 / 대회의실(본관 1층)

❍ 참석인원 : 14명

- 자문위원(10) : 나영일 교수(서울대), 박종학・지용석 교수(청주대), 홍승일 교수(서원대), 김대희 연구원(스포츠정책과학원), 박근동 본부장(선건축사사무소), 조남건 센터장(공공투자분석센터), 박윤선 박사(공공투자분석센터), 윤정훈 사무총장(세계무술연맹), 허건식 부장(WMC)

- 도・시군(4) : 도지사, 문화체육관광국장, 체육진흥과장, 충주시 관광과장

❍ 주요내용

- 오송 실내다목적체육관 건립 기본구상 및 타당성조사 용역

- 전통무예진흥시설 건립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조사 용역

 

 시간계획

시 간

주 요 내 용

비 고

14:00~14:02

2′

❍ 개회 및 참석자 소개

ㆍ국제대회지원팀장

14:02~14:05

3′

❍ 인사말씀

ㆍ도지사

14:05~15:00

55′

<오송 다목적실내체육시설 건립>

・중간 용역 결과 발표(보고)

・질의응답 및 토론

ㆍ용역사 대표

ㆍ참석자

15:00~15:55

55′

<전통무예진흥시설 건립>

・중간 용역 결과 발표(보고)

・질의응답 및 토론

ㆍ용역사 대표

ㆍ참석자

15:55~16:00

5′

❍ 마무리 말씀

ㆍ지사님

최명숙 기자  news9112@naver.com

<저작권자 © 부패방지전국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명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기획 포토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