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1.1.22 금 15:15
상단여백
HOME 지방정부 지방정부 주요뉴스
영양군, ‘2019년 교통안전지수’ A등급 달성!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지난 4일 도로교통공단이 발표한 ‘2019년 교통안전지수’에서 전국최고등급인 A등급을 달성하였다.
  • 조순영 기자
  • 승인 2020.09.14 12:12
  • 댓글 0

 

[영양=조순영 기자]

교통안전지수는 도로교통공단이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교통사고 심각도별 사고건수와 사상자수를 기초로 인구수와 도로연장을 고려해 교통안전도를 평가한 결과이며,

 

△사업용자동차(버스, 택시, 화물, 렌트카), △자전거 및 이륜차, △보행자(횡단중, 차도통행중, 길가장자리통행중, 보도통행중), △교통약자(어린이, 노인), △운전자(과속, 신호위반, 음주운전, 중앙선침범), △도로환경(단일로, 교차로) 등 6개 영역 18개 세부지표를 종합평가해 기준점수(1~100점)가 높을수록 교통안전도가 우수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군은 이중 사업용자동차, 자전거 및 이륜차, 교통약자, 운전자, 도로환경

5개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해 종합평가 84.17점으로 A등급에 선정되었고, 전체 80개 군 지역 기초자치단체 중 강원 고성군, 강원 양구군, 강원 영월군, 경남 산청군에 이어 5번째로 교통안전수준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교통안전시설 개선, 어린이보호구역 관리, 보행자 안전시설 개선 등 시설개선은 물론, 각종 교통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시행하여 안전하고 행복한 영양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순영 기자  news9112@naver.com

<저작권자 © 부패방지전국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순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기획 포토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