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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소방서, 화재조사 연찬대회 최우수상- 배전반 수분유입에 따른 화재위험성 제도개선 방안 연구 -
  • 정광태 기자
  • 승인 2020.09.0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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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광태 기자]

□ 유성소방서는 9일 오전 9시 20분 대강당에서 2020년 화재조사 연찬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직원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ㅇ 8일 동부소방서 4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화재조사 능력 제고를 통해 대외 공신력을 강화하고 급변하는 화재조사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개최됐다.

 

ㅇ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연찬대회는 5개 소방서 화재조사 연구팀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유성소방서에서 발표한‘배전반 수분유입에 따른 화재위험성과 제도개선 방안’논문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ㅇ 한편, 발표회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 발표심사로 진행됐으며, 화재조사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과 소방관련학과 교수 등을 심사위원으로 초빙해 평가의 전문성을 높였다.

 

ㅇ 최우수상을 차지한 유성소방서 연구팀은 대전시장상을 수상했으며, 2021년 소방청이 주관하는 전국대회 대전시 대표로 참가한다.

정광태 기자  news9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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